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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문
과학기술의 탐색
과학이란 과학철학이란
과학의 가치를 이야기할 때 한국에서의 과학의 인지도가 어디까지 왔는지의 여부였다. 막연한 과학이 아닌, 진실 된 과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장하석 교수가 말하는 과학과 과학철학은 달랐다. 과학은 기술적인 부분을 이야기 한다면, 과학철학은 더 깊숙한 부분을 이야기 하고 있었다. 서양에서 들어온 과학이 왜 우리나라 교과서 초등학교 1학년부터 배우는지에 대한 질문을 시작으로 과학이 우리의 일상의 어디까지 미쳐있었던가를 생각하도록 만들었다. 열연한 강의 속에서 과학에 대한 신비로움을 발견하도록 만들었다. 우리가 말하고, 정치가들이 말하는 과학은 과학의 본질보다 기술적인 점검이었다. 과학에서 기술에만 중점을 두어 버리면 순수과학의 중요성과 의미는 상실된다고 이야기 하셨다. 과연 우리가 생각하고 말하고 있는 과학은 과연 어떤 것을 의미하고 생각하고 있었을까 하는 의문점을 제기하고 싶었던 부분이었다. 장하석 교수의 말대로 우리 사회가 과학을 말할 때 과학기술과 연관되어 이야기 하는 것들이 많은 것을 깨달았다. 순수과학을 이야기하기보다 과학기술과 접목해서 나오는 단어들이 많았다. 순수과학을 발전시키고 개발하기보다 과학기술에 집중하는 것이 우리나라였다.
강의 속에서 과학철학을 이야기 하고자 하니 우리가 듣던 과학자이자 철학자들을 소개하며 과학이론을 이야기 해주셨다. 그리고 과학지식은 관측이나 실험으로 증면된 것이다. 라는 정의를 내린다. 그러나 정의 내린 증명은 이론이 자주 바뀌어 버리는 경우가 생긴다. 증명이 되었다고 하여도 과학이론은 새로운 이론이 나오면 바뀌게 되어버린다. 이러한 설명에서 과학을 이야기 할 때 아이러니하기도 하지…
강의 속에서 과학철학을 이야기 하고자 하니 우리가 듣던 과학자이자 철학자들을 소개하며 과학이론을 이야기 해주셨다. 그리고 과학지식은 관측이나 실험으로 증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