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프로그램의 필요분석
1) 프로그램의 주제
60대 이상 노년층의 디지털 소외 극복 교육
2) 프로그램의 필요성
4차산업혁명시대로 접어들면서 일상생활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특히 사물 인터넷은 요즘 나오는 가전제품 등에 기본적으로 탑재된 경우가 많고, 맥박이나 체온 등을 측정해 휴대폰으로 보내는 스마트 워치도 흔히 쓰인다. 살려달라는 한 마디에 지자체 및 통신사로 응급문자를 송신해 독거노인을 구한 인공지능 스피커의 사례도 인류에 도움이 되는 발전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4차산업혁명이 보급화될수록 새로 쌓이는 지식의 양도 방대하기 때문에, 등장하는 기술을 매번 배워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신문물에 비교적 친숙한 젊은 세대에게는 어렵지 않지만, 노년층에게는 많은 힘이 들어가는 일이다.
‘박막례 할머니’라는 유튜브 계정이 ‘막례는 못 가는 음식점’이라는 동영상이 업로드되었다. 나이가 지긋한 유튜버는 패스트푸드점의 무인계산대(키오스크) 앞에서 한참을 헤매다가 결국은 두 손을 들어버린다. 과연 이 유튜버에게만 해당되는 일이었을까
흔한 스마트폰으로 예를 들어보자. 한국의 스마트폰 보급률은 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