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라 점차 줄어들었던 초등학교 학교폭력이 올해 다시 증가하는 추세이다. 올 한 해는 학교 밖 학교폭력이 향상했다. 서울시 교육청 2021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서울의 학교폭력 피해에 대한 응답률은 1.2%인 6,913명으로 2020년과 거의 비슷한 추세이며 등교 수업이 비대면 원격수업에 따라서 코로나 이전 2xxx년과 비교했을 때는 0.8% 정도 감소했다고 볼 수 있다. 서울시 교육청의 2021년 학교폭력 피해유형별 비율을 보면 언어폭력이 41.6%로 가장 높았으며 이는 2020년 32.3%에서 점점 증가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다음으로는 집단 따돌림이 18.5%로 2020년 28.5%로 코로나19 비대면 수업과 규정에 따라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신체 폭력은 2020년 7.6%으로 2021년 12.3%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외 사이버폭력, 스토킹, 강요, 금품갈취, 성폭력 등의 순이었다. 대개 학교폭력의 피해는 교실 안에서 발생하였으며 학교 안이 49%로 가장 높았다. 이처럼 구체적 조작기의 발달 시기가 있는 초등학교 내에서 학교폭력이 매해 줄어들지 않고 심각한 상태로 나타나는 데에 학생 생활지도, 상담도 적극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