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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갈등
젠더 섹슈얼리티
앵커 : 동성애를 이야기 할 때 자주 등장하는 단어인 젠더, 지난 시간 이 ‘젠더’라는 단어가 인권을 무시된 무분별한 실험에서부터 사용된 단어라는 사실 전해드렸는데요.
앵커 : 이 ‘젠더’의 개념이 이론과 이데올로기를 넘어 마치 정설인 것처럼 우리아이들의 교과서에 까지 소개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초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버젓이 실려 있어 ‘젠더’ 이데올로기를 최대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현재 초중고 학생들이 배우는 보건교과서입니다. ‘젠더’, ‘섹슈얼리티’, ‘성적지향’ 등 아직 의미와 개념이 불명확한 단어들이 버젓이 등장합니다. 교육부가 성교육 가이드라인으로 2015년 제시한 ‘성교육 표준안’이나 ‘표준국어대사전’에도 나오지 않는 단어들입니다.
행복한다음세대연구소 전혜성 소장은 “우리 아이들이 개념 자체도 불명확한 젠더, 섹슈얼리티 등이 들어간 교과서와 성교육을 통해서 왜곡된 젠더 이데올로기에 물들어 가고 있다”며, “이미 교과서 안에 포괄적 성교육이 그대로 들어와 있다”고 주장하며, 우려를 표했습니다.
INT 전혜성 소장 / 행복한다음세대연구소
다수의 교과서에서 개념이 불명확한 젠더와 성 관련 용어를 정의하며, 학생들에게 왜곡된 성가치를 심어주고 있다는 우려는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 성교육센터에서의 진행하는 위탁 성교육의 문제점도 지적합니다.
int 김정희 공동대표 / 바른인권여성연합
전문가들은 “먼저 부모가 자녀에게 올바른 성가치관을 심어줄 수 있도록 교육받고, 자녀가 건전하지 못한 가치관들을 배우고 왔을 때 즉시 대화를 통해 교정해줘야 한다”며 “부모가 자녀의 성교육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INT 전혜성 소장 / 행복한다음세대연구소, int 김정희 공동대표 / 바른인권여성연합
가설이 마치 정설인 것처럼 교과서에까지 등장하며 다음세대의 성 가치관을 혼란시키는 젠더 이데올로기. 학교에서의 성…
가설이 마치 정설인 것처럼 교과서에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