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서양의 철학의 흐름에 대해서 한번 생각을 해보면 그 시초는 소크라테스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의 철학적 계승을 따른 플라톤 그다음 아리스토텔레스의 순으로 고대 서양의 철학자라는 것을 떠올릴 수 있다.
우리가 예술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았을 때 우리는 자율성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다. 사실 자율성이 없는 예술이라는 것은 예술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이러한 자율성에 대한 논의가 최근 들어서 생겨난 것이 아니라 고대 때부터 논의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예술에 대해서 시작된 철학자는 플라톤부터 말하기 시작하는데, 플라톤의 경우 예술은 그 자체로 인정하기보다는 예술은 모방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봤다. 그렇기에 예술에 가까이 가는 것은 본질에서 멀어진다고 보아 옳은 것이 아니다. 라고 보았다. 그에 반해 제자인 아리스토텔레스는 예술을 통해서 희열을 느낄 수 있다고 보았다. 이것이 기초가 되어서 후대의 미학자들을 통해 큰 이론으로 발전했다. 이처럼 예술을 가지고 서로 다른 시각으로서 바라본 사제 사이였던 두 인물을 통해서 고대의 예술론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한번 알아보고자 한다.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