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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자발적 참여 문화는 1960년 4·19혁명 부패한 이승만 정권을 무너트린 이후 1987년 6·10항쟁이 벌어지기까지 불법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것은 정부의 경계 대상이었고 정부를 찬양하는 시위만 오직 허용되었다.
6·10항쟁 이후 우리는 집회의 자유를 본격적으로 누리기 시작하였으며, 근 20년 동안 2002 월드컵 응원문화, 노무현 탄핵 혹은 반대 시위, 광우병 위험 소 반대 시위, 세월호 참사 관련 시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시위, 이태원 참사 관련 집회 등이 있었다. 최근에는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인 김건희 여사, 이재명 국회의원와 관련된 대규모 시위들이 벌어졌었다. 이외에도 크고 작은 시위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공공데이터포털을 보면, 집회의 개최횟수는 2xxx년 4만 2천여 건에서 2xxx년 기준 9만 5천여 건으로 두 배 이상 증가하였다. 단순히 데이터만 놓고 본다면, 자발적 참여 문화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볼 수 있겠다.
참고문헌
공공데이터포털(https://www.data.go.kr).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https://encykorea.aks.ac.kr).
머니투데이(https://news.mt.co.kr).
뉴시스(https://n.news.naver.com/mnews).
선데이저널(http://sundayjournalusa.com).
박근혜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http://bisang2016.net).
대한민국 정책브리핑(https://www.korea.kr/news).
재외동포신문(http://www.dongponews.net/news).
경향신문(https://m.khan.co.kr).
연합뉴스(https://www.yna.co.kr).
IT조선(https://it.chosun.com).
데일리한국(https://daily.hankooki.com/news).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http://416sewolfamily.org).
미디어오늘(http://www.media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