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우리는 영원한 학교사회복지사이고 싶다 자유에세이
이번 과제를 통해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11명의 학교 사회복지사의 이야기입니다. 별다른 성공 스토리는 없었지만 학교 사회복지사로서의 초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들은 아이에 대한 열정, 사명, 사랑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이들의 땀과 열정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학교 사회복지사가 되었을 때, 우리는 이 책 속의 학교 사회복지사보다 더 나은 학교 사복지사가 되어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책의 줄거리를 요약해보자면,
김주미 선생님이 만난 미정이는 소년소녀 가장입니다. 선생님은 미정이와 친해지기 위해 편지를 쓰고 친구들과 식사를 하며 열심히 공부했지만 미정은 쉽게 마음을 열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미정은 학교를 나오지 않고 친구들과 함께 집을 방문해 성장 배경을 듣게 되었습니다. 미정은 정신적 지주인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어려운 시기를 거쳐 휴학을 결정했습니다. 선생님은 이를 놓치지 않고 다른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미정이를 도왔고 점차 마음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책 속의 다른 아이들처럼 미정이도 사회복지사에게 쉽게 마음을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선생님은 자발적으로 접근하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미정이 입장에서도 쉽게 마음을 열기는 쉽지 않았을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미정은 마침내 선생님에게 마음을 열었고 몇 년 뒤 대학 합격서를 가지고 찾아왔습니다. 며칠 뒤 미정이는 하늘나라로 갔지만 김주미 선생님은 미정이는 장점이 단점보다 많다고 말했습니다.
미정이와 달리 김지영이 만난 현우는 선생님과 대화하기 쉬웠습니다. 현우는 귀국한 학생으로 학교 적응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형우는 귀국 학생으로서 무시하는 선생님들에게 상처를 받았습니다. 형우 이외의 귀국학생들도 똑같이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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