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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저자 : 리사 펠드먼 배럿
-저자 소개-
-줄거리-
-독후감-
-저자 소개-
심리학 및 신경과학 분야의 혁신적인 연구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인용된 과학자 중 상위 1퍼센트에 속하는 신경과학자다. 노스이스턴대학교의 석좌교수이자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에도 재직 중이며, 하버드의대 ‘법뇌행동센터The Center for Law, Brain & Behavior’의 수석과학책임자CSO다. 2xxx년 신경과학 분야에서 구겐하임 펠로우십Guggenheim Fellowship을 받았으며, 뇌와 감정에 관한 획기적인 연구 업적을 인정받아 미국국립보건원 파이어니어상NIH Director’s Pioneer Award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감정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토록 뜻밖의 뇌과학』 등이 있으며 『정서 편람』 『정서의 심리적 구축』 『맥락 속 마음』 『정서와 의식』 등의 학술서를 공저했다. 한편 사이언스 채널에서 방영한 [웜홀을 지나서Through The Wormhole]를 비롯해 공영방송과 세계 여러 나라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과학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다.
-줄거리-
Lisa Feldman Barrett의 "뇌에 대한 일곱 가지 반의 교훈"은 뇌와 뇌의 작용에 대한 매혹적이고 계몽적인 탐구입니다. 이 책에서 신경과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배럿은 뇌가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신화와 오해를 불식시키면서 독자들을 뇌의 복잡성을 여행하게 합니다. 교훈 1: 뇌는 기계가 아닙니다. 배럿은 뇌가 기계가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적응하는 복잡하고 역동적인 시스템이라고 주장합니다. 뇌는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끊…
Lisa Feldman Barrett의 "뇌에 대한 일곱 가지 반의 교훈"은 뇌와 뇌의 작용에 대한 매혹적이고 계몽적인 탐구입니다. 이 책에서 신경과학자이자 심리학자인 배럿은 뇌가 작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