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픽션들
저자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목차-
-저자 소개-
-줄거리-
-독후감-
-목차-
두 갈래로 갈라지는 오솔길들의 정원서문틀뢴, 우크바르, 오르비스 테르티우스알모타심으로의 접근피에르 메나르, 『돈키호테』의 저자원형의 폐허들바빌로니아의 복권허버트 퀘인의 작품에 대한 연구바벨의 도서관두 갈래로 갈라지는 오솔길들의 정원기교들서문1956년의 후기기억의 천재 푸네스칼의 형상배신자와 영웅에 관한 주제죽음과 나침반비밀의 기적유다에 관한 세 가지 이야기끝불사조 교파남부
-저자 소개-
아르헨티나 소설가이자 시인. 1899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생전 그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열기』(1923) 『심문Inquisiciones』(1925) 『정면의 달Luna de enfrente』(1925) 등의 시집, 『불한당들의 세계사』(1935) 『픽션들』(1944) 『알레프』(1949) 등의 소설집, 『영원의 역사Historia de la eternidad』(1936) 등의 에세이집을 발표했다. 이 작품들은 세계의 주요 언어로 번역되었다. 그의 단편소설은 종종 박식한 에세이처럼 읽히고 에세이는 시처럼, 시는 짧은 이야기처럼 읽힌다. 보르헤스는 시와 산문의 구분이 무의미하다고 주장, 몇몇 시집에 산문을 포함하기도 했다. 실제와 상상이 뒤섞인 그의 작품들은 문학철학사에 혜안을 제공했고 자크 데리다, 미셸 푸코, 움베르토 에코 등 걸출한 옹호자들을 낳았다. 1937년 부에노스아이레스 시립도서관에서…
아르헨티나 소설가이자 시인. 1899년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났다. 생전 그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열기』(1923) 『심문Inquisiciones』(1925) 『정면의 달Luna de enfrente』(1925) 등의 시집, 『불한당들의 세계사』(1935) 『픽션들』(1944) 『알레프』(1949) 등의 소설…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