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무엇이 인생을 바꾸는가
저자:조한규
-목차-
머리말
줄거리
독후감
-머리말-
주머니에 돈이 없을수록 값싸고 검소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하늘에서 주어진 것 중에 한정된 것이 음식이라고 한다. 자기 분수 이상으로 하는 식사는 하늘에 빚을 지는 것이다. 소식하면 장수한다. 나는 내가 먹은 음식이다. 누구나 식사를 할 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그만 먹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배를 70퍼센트 정도 채웠을 때다. 그때 과감하게 숟가락을 놓으면 된다. 상당한 결단이 필요하다. 그 순간을 알아차리는 게 중요하다. 식사를 하면서도 자신의 배가 부르는지를 관찰해 알아차리도록 해야 한다. 조승형 전 헌법재판관은 식사 중간 적당한 시점에서 숟가락을 들지 않는다.
-줄거리-
내가 “음식 맛이 없습니까”라고 물었더니 “나는 오늘 많이 먹었다”고 했다. 숟가락을 과감하게 내려놓는 결단력을 지닌 분이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음식을 남기지 않기 위해 그 생각을 접고 더 먹는다. 맛있는 음식이 남아 있으면 더 먹으려고 한다. 그러나 몸은 스스로를 안다. 적당한 양의 음식이 몸 안으로 들어오면 만족감을 표시한다. ‘그만’이라는 신호를 주는 것이다. 식사를 하면서 세심히 살피면 몸이 만족감을 표시하는 신호와 그때를 알아차릴 수 있다. 배가 부르다는 느낌을 가질 때는 이미 그 때가 지났다. 적당히 몸을 비우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마음이 자유로워지면 생각이 깊어진다. 생각이 깊어지면 직관이 발달한다. 직관에서 창조…
내가 “음식 맛이 없습니까”라고 물었더니 “나는 오늘 많이 먹었다”고 했다. 숟가락을 과감하게 내려놓는 결단력을 지닌 분이다. 그러나 대부분 사람들은 음식을 남기지 않기 위해 그 생각을 접고 더 먹는다. 맛있는 음식이 남아 있으면 더 먹으려고 한다. 그러나 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