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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정상가족
저자 : 김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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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줄거리-
-독후감-
-목차-
1. 가족은 정말 울타리인가가족 안 - 자식은 내 소유물ㆍ ‘내 것인 너’를 위한 친밀한 폭력, 체벌ㆍ 아이를 대하는 태도가 그 사회를 말해준다ㆍ 과보호 혹은 방임, 자녀를 소유물로 대할 때 생기는 일ㆍ ‘일가족 동반자살’이라는 불가능성에 관하여ㆍ 친권은 권리가 아니다2. 한국에서 ‘비정상’ 가족으로 산다는 것가족 바깥 - ‘정상’만 우리 편ㆍ 왜 미혼모만 있고 미혼부는 없을까ㆍ 입양, ‘정상가족’으로 수출되는 아기들ㆍ 한국에서 피부색이 다른 가족이 산다는 것의 의미3. 누가 정상가족과 비정상가족을 규정하나‘믿을 건 가족뿐’이라는 만들어진 신념ㆍ 한국에서 가족은 왜 이렇게 중요해졌을까ㆍ 개인 아닌 가족 단위로 사다리에 오르는 사회ㆍ 왜 가족주의는 회사, 학교, 사회로까지 퍼졌나4. 가족이 그렇게 문제라면함께 살아가기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일ㆍ 부모 체벌금지법은 사회를 어떻게 바꿀까ㆍ 삶은 개인적으로, 해결은 집단적으로ㆍ 함께 살기, 가족의 짐을 사회로
-저자 소개-
대학에서 인류학,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동아일보 기자, 세이브더칠드런 사업본부장, 문화체육관광부 차관보, 여성가족부 차관으로 일했다. 『흥행의 재구성』, 『나의 산티아고, 혼자이면서 함께 걷는 길』, 『내 인생이다』, 『여성의 일, 새로 고침』(공저)을 썼고 『엘 시스테마, 꿈을 연주하다』, 『아시안 잉글리시』, 『푸른 눈, 갈색 눈』, 『나는 공짜로 공부한다』(공역)를 옮겼다. 사람들의 행동에서 패턴을 읽어내고 사회 현상을 관찰하고 어떻게 바꿀까 궁리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 그러나 쓴 책들의 목록에서 보다시피 초지일관 한 우물을 파지는 못했다. 그때그때 관심이 꽂히는 영역에 뛰어들어 경험하고 질문하여 책을 써왔다. 여러 분야를 훑고 다녔지만 꾸준히 몰두하는 주제는 사람의 개별적, 집단적 마음이 만들어내는 변화와 성장의 이야기다.
-줄거리-
`이상한 보통 가족`은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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