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돼지가 철학에 빠진 날
저자 : 스티븐 로
-목차-
-저자 소개-
-줄거리-
-독후감-
-목차-
1장. 나는 어디에 있을까 : 화성인이 내 두뇌를 바꾸어버렸다면...2장. 진정으로 존재하는 건 무엇일까 : 그림자 세계 너머엔 완전하고 불변하는 꼬딱지가 있다3장. 똑같은 강에 두번 뛰어들수 있을까 : 굉장한 철학적 발견 또는 말장난4장. 옳고 그름의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 진짜 믿을 만한 나쁜짓 탐지기를 찾아서5장. 고기를 꼭 먹어야 할까 : 식인종과의 논쟁에서 한 목숨 건지기6장. 이 세계는 가상현실이 아닐까 : 우리는 가짜 세상 속에서 발버둥치는 통 속의 두뇌들7장. 정신이란 무엇일까 : 영혼의 안식처는 쭈글쭈글 두뇌8장. 신은 존재할까 : 믿느냐, 마느냐, 그것이 문제로다!
-저자 소개-
런던대학교 헤이스롭 칼리지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런던 소재 영국왕립철학회(Royal Institute of Philosophy)가 발행하는 대중 철학 잡지 "싱크(Think)"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스티븐 로는 학교에서 퇴학당하고 여러 일자리를 전전하다, 케임브리지 우체국 직원으로 4년간 일한 집배원 출신 철학자다. 이 시절 틈날 때마다 독서를 하면서 철학만이 자신의 삶에서 풀리지 않는 문제들에 대해 대답해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철학에 심취하게 됐다. 결국 24살이 되던 해 런던시티대학교 철학과에 입학하여 정식으로 철학을 공부했고,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후,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
런던대학교 헤이스롭 칼리지에서 철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런던 소재 영국왕립철학회(Royal Institute of Philosophy)가 발행하는 대중 철학 잡지 "싱크(Think)"의 편집자이기도 하다. 스티븐 로는 학교에서 퇴학당하고 여러 일자리를 전전하다, …
-줄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