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나를 살리는 철학이라는
저자:알베르트 키츨러
-목차-
머리말
줄거리
독후감
-머리말-
나에 대한 비난은 교만에 불과하다 사람의 진정한 벗은 자기 자신이니 자신을 가장 사랑이 주라고 아리스토텔레스 30대 중반의 여자가 dot 마를 찾아와 자꾸만 죄책감이 든다고 호소했다 모두에게 잘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잘못할 때가 너무 많은 것 같아 잠을 이루지 못할 만큼 괴롭다고 했다. 누구에게나 비난받을 만한 점이 있다는 걸 알면서도 여자는 비난의 화살이 자신으로 향하면 나락으로 떨어지는 기분을 느꼈다가 특히나 아이들을 훈육하면서 잘못한 게 너무 많은 것 같은데 과거로 돌아가 자신이 한 행동이나 말을 바로잡을 수도 없어 힘들어했다 이 사실 때문에 몹시 슬프고 끝도 없이 우울해졌다가 여자는 자기 비난으로 그간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자존심이 얼마나 불안정하고 취약한지 몇 가지 다른 예를 들어 설명했다 하지만 굳이 말로 듣지 않아도 그녀의 모습을 보면 힘든 상태인지 한눈에 알 수 있었다.
-줄거리-
얼굴에는 붉은 반점들이 돋았고 거듭되는 걱정 불안 정신적 고통에 깊게 팬 주름이 가득했다 데 오리엔테이션 마와 나누던 대화가 중간마다 끊기는 점을 보아 자주 울먹이는 듯했다 교만하시네요 뭐라고요 교만이라뇨 그 반대겠죠! 전 걱정이 많고 소심하다고요 그것도 맞아요 두 가지 면이 다 있는 거예요 동전의 양면처럼 어느 쪽에서 보느냐에 따라 달을 뿐이에요 무슨 뜻이죠! 용기가 사라지고 소심해지고 비관적인 생각만 밀려들 때가 있죠! 자기가 실수했거나 실패했다고 여기는 일로 자신을 비난할 때 누구나 겪는 현상이에…
얼굴에는 붉은 반점들이 돋았고 거듭되는 걱정 불안 정신적 고통에 깊게 팬 주름이 가득했다 데 오리엔테이션 마와 나누던 대화가 중간마다 끊기는 점을 보아 자주 울먹이는 듯했다 교만하시네요 뭐라고요 교만이라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