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미루는 습관 극복하기
저자: 리스창
-목차-
머리말
줄거리
독후감
-머리말-
경중의 차이는 있겠지만, 누구에게나 미루는 습관이 있다. 심각한 수준의 미루기가 아닐지라도 ‘이 일은 좀 이따가 할래’ 하는 식으로 늘어질 때가 있다. 그런데 이 정도의 미루기도 ‘미루기병’의 범주에 들어갈까 당연히 아니다. 하는 일이 잘 풀리지 않으면, 혹은 여러 일로 말미암아 에너지가 다 소진되면 하던 일을 잠시 미루게 마련이다. 그렇다면 단순한 미루기와 미루기병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가장 간단한 구분 방법은 미루기 행동으로부터 심리적 부담과 정신적 고통이 생기는지를 보면 된다. 미루기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은 미루기 행동에 얽매이지 않는다. 그 이유는 다양하다.
-줄거리-
삶을 좀 더 여유롭고 편하게 사는 데 초점을 두어서, 일을 빨리빨리 대충 하기보다 실수 없이 완벽하게 하는 것을 더 선호해서, 지금 당장 진지하게 고민하고 결정해야 할 문제가 있어서 등등. 여기서 주목할 점은 그 어떤 이유를 막론하고 그들은 미루기 행동 때문에 심리적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는 점이다. 반면, 미루기 습관 때문에 일상은 물론 자기 심리에 심각한 문제를 겪는 사람들도 있다. 미루기 습관으로 말미암아 그들이 겪는 심리적 고통은 분노, 초조, 걱정, 불안을 넘어 자책과 우울 나아가 절망으로까지 이어진다. 미루기병에 걸린 사람들은 겉으로 보기에 딱히 문제가 없는 듯하다. 그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