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교류와 직류
저항으로 인해 손실되는 열에너지를 보충할 만한 에너지를 외부의 기전력 장치가 공급할 수 있다면, RLC회로의 진동은 감쇠하지 않는다. 집이나 회사 그리고 다양한 장소의 전기회로에는 RLC회로가 있으며 이러한 회로들은 발전소에서 에너지를 공급받는다. 보통 발전소에서 공장이나 가정에 에너지를 공급할 때 진동하는 기전력과 전류의 형태로 공급한다. 이때 진동하는 전류를 교류(alternating current)라고 하며 줄여서 ac로 표기한다. 반면에 건전지에서와같이 진동하지 않는 전류를 직류(direct current)라고 하며 줄여서 dc라고 표기한다. 진동하는 기전력과 전류는 시간에 따라 주기적으로 변하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초당 120번 방향이 바뀌므로 진동수는 이다. 그렇다면, 왜 발전소에서는 공장이나 각 가정에 직류가 하는 교류의 형태로 에너지를 보내는 것일까 그 이유는 교류의 형태로 에너지를 보낼 때 전류의 방향이 바뀌면서 도선 주위의 자기장 또한 방향이 바뀌기 때문이다. 이는 Faraday의 유도 법칙이 적용됨을 의미하며 언제든지 변압기를 통해 퍼텐셜차를 마음대로 올리거나 내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 기전력과 전류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