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미움받을용기 소개
미움받을 용기는 아들러 심리학에 관한 일본의 1인자 철학자인 기시미 이치로와 작가인 고가 후미타케가 공동집필한 저서로써 인간관계에 고민이 있는 학생과 한 철학자의 대화형식으로 아들러 심리학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원만한 인간관계를 유지할수 있는지와 트라우마 이론 등 일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상식을 깨부수는 아들러 심리학의 관한 이야기이다.
2. 작품해설
책은 옛날 프로이드 시절로 돌아간다. 프로이드는 신경증 치료를 하면서 무의식이란 존재를 발견해내고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한 줌의 의식이 아니라 가라앉은 빙산 덩이인 무의식이라 했다. 일견 맞는 것처럼 들렸지만 현대의 학자들은 프로이드를 부정하는 경우가 많다. 철학자인 저자는 프로이드 시절에 같이 활동했던 아들러를 모시고 왔다. 그 옛날 아리스토텔레스를 모시고 온 것 보다는 낫지만 그래도 옛날 사람이다.
작금의 과학기술의 발달은 인간 심리를 데이터로 연구했다. 뇌신경 회로가 작동하는 법을 모방하여 인공지능을 만들었다. 덕분에 어떻게 생각하는지를 알 수 없는 알파고는 이세돌을 이겨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