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90년생이 온다 소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추천 도서이자 청와대 전 직원에게 선물한 것으로 당시 화제가 된‘90년생이 온다’는 생산의 주체이자 소비자가 된 90년대생에 대한 이해를 위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90년대생 특징을 간단, 재미, 정직으로 세가지로 나누고 있으며 정직함으로 나누어 이를 뒷받침하는 여러 문화적 현상을 소개하고 있다.
2. 핵심내용 요약
이 책에서는 90년대 생의 특징을 간단하고, 재미있고, 정직하다는 세 가지로 구분한다. 간단하다는 것은 그들만의 언어, 줄임말, 어플리케이션 등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재미있다는 것은 진지보다는 오히려 유머러스한 것을 추구한다는 것이고, 정직하다는 것은 비리, 거짓에 분노하고 진실을 추구한다는 것이다. 과연 이 세 가지가 세대를 구분하는 기준이 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보편적인 이야기이긴 하지만, 새로운 세대가 등장할수록 이러한 모습이나 표현이 뚜렷해지는 것은 사실이라는 것을 우리는 삶 속에서 알 수 있다.
3. 책에서 말하는 90년대생의 특징 정리
90년대생들에게 붙어 다니는 꼬리표: 충성심이 없고, 자기 것만 챙기고, 의무는 다하지 않고 권리만 찾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