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MOTHER died today. Or, maybe, yesterday; I can’t be sure. 로 첫 문장이 시작된다.
[이방인]의 이 첫문장은 철학적 담론으로 상당한 영향력울 여전히 행사하고 있다. 카뮈가 생전에 출판한 소설 중 첫 번째 작품으로, 프랑스령 알제리의 무관심한 정착민인 뫼르소가 어머니의 장례식에 참석하고 몇 주 후 알제리에서 이름 없는 아랍인을 살해하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야기는 두 부분으로 나뉘며, 살인 전과 살인 후의 뫼르소의 1인칭 서술을 제시한다. 빅토르 브롬베르와 사르트르는 [이방인]에 대하여 부조리의 철학적 맥락에서 분석하기도 하였다.
프랑스어 원제목은 [LÉtranger]이고, 영국에서는 [The Outsider]로 미국에서는 [The Stranger]로 번역되었고, 우리나라에서는 [이방인]이라는 제목을 갖고 있다.
이 자료는 [이방인]를 읽고 ‘기본 내용 및 해제’, ‘의의와 영향’을 중심으로 내용을 요약하고 자신의 감상과 견해를 담은 감상문을 작성한 것이다.
참고문헌
이방인, 알베르 까뮈 저, 열린책들, 2021
The Stranger Paperback, by Albert Camus (Author), Matthew Ward, 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