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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광풍에 대한 생각
얼마전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우한폐렴.
코로나라는 전대 미문의 전염병이 창궐하면서 세계 경제는 순식간에 폭락했다.
경제는 순환하기 때문에 몇 년에 한번씩 상승과 하락이 있지만, 코로나는 너무도 예상치 못했던 변수 였다.
imf와 리먼브라더스 사태 등등 각종 경제 위기를 지나치며 금융자산에 투자를 했던 개인들은 커다란 손실을 보았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조금 다른 듯 보였다. 주식시장이 폭락할 때 같이 내던지던 개미들이 이제는 오히려 주식을 매수해나가는 것이었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 충격으로 주식시장의 바닥은 치는 듯 하더니 현재는 코로나 이전보다 더 큰 상승을 이끌어 내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기저효과가 아닌가 싶었지만, 기저효과로만 보기는 힘들다는 것이었다. 실제로 경제가 살아나고 있는 것이다.
아직 관광, 여행산업쪽은 불이 덜 붙었지만 항공관련주와 반도체, 건설관련주들은 많이 상승했다.
나또한 주식거래를 하고 있지만 지금처럼 시장이 좋았던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코스닥이 1000에 가까워졌고, 코스피역시 3천을 찍고 올라섰다.
거의 모든 종목들과 자산들의 가격이 오름세이다 보니 아직 주식거래를 하지 않은 많은 개인들은 주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듯 하다.
주식이라는 것이 사실 우리나라에서는 도박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기본개념은 주식을 산다는 것은 내가 원하는 회사에 투자를 하는 것이며, 투자한 회사에서 매출이 발생하면 그로 인한 배당수익까지 공유하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주식판에 들어오는 개인들의 경우 돈을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노름판에 들어오듯 돈을 따기 위해 들어온다.
주식은 이렇게 시작한다면 몇 번정도는 운좋게 돈을 딸수도 있겠지만 한번이라도 잘못되는 순간 내가 투자한 모든 돈이 녹아내릴수 있다
우리나라는 어린시절부터 경제교육이 제대로 되지 않지만 선진국의 경우 어렸을적부터 경제교육, 즉 돈을 사용하는방법과 재테크 하는 방법을 배운다고 한다.
현재 주식시장의 열풍이 기업…
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