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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대한 생각
최근 사이 몇 년간 유튜브의 확장세가 놀랍다.
요즘 어린 친구들의 장래희망에는 유튜버가 1순위에 들정도로 유튜브 영상 플랫폼이 우리나라와 전세계의 많은이들에게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유튜브는 원래 작은 중소기업에서 만든 영상플랫폼인데 알파벳의 자회사인 구글이 인수하며 몸집을 키워나갔다.
구글 애드센스라는 프로그램으로 자사 홍보와 수익 극대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구글 애드센스는 유튜브 영상 사이사이에 광고를 끼워넣는 방식으로, 유튜브 시청자가 만약에 광고를 스킵하지 않고 전부다 시청했을 때에는 광고를 의뢰한 광고주에게 받은 수익 중 일부를 영상 제작자에게 보내주는 방식이다.
이런 구조로 많은 구독자를 가진 수많은 유튜버들은 수천에서 수억대 수익을 올리고 있다.
구글 애드센스로 인한 수익도 있지만, 유튜버는 이제 일반인이 아니라 연예인과 다름없다.
공중파 TV프로그램에서도 유튜버를 대거 고용하여 시청률을 올리려 하고 있고, 실제로 유튜버 시청으로 tv시청이 많이 줄었다는 보고도 있다.
케이블 tv가 생기고 다른 채널도 많이 생겼지만 시청자들의 입맛에는 유튜버 만한게 없다.
개인이 방송을 하기 때문에 tv처럼 제약이 많지도 않고, tv채널중에 골라서 봐야한다는 부분을 탈피할수 있게 된 것이다.
성인들을 통한 유튜버 수익도 많이 들어오지만, 요즘은 유튜브 키즈를 통해서도 수익을 많이 벌어들이고 있다.
유튜브 수익의 40%는 어린아이들을 통해서라고 한다.
어른들은 자주적으로 영상을 시청하고 광고를 스킵하기도 하지만 어린이들은 그렇지 못하기 때문에 광고도 전부 봐야하고 한번시청하면 부모님이 제재를 하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시청하게 된다는 것이다.
키즈 산업이 유튜브 쪽에도 영향을 크게 미치고 있다.
게다가 코로나-19로 인해 관광산업과 여행산업이 많이 쇠퇴하게 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는데, 이로 인해 유튜브 시청률이 많이 높아졌다고 한다.
구글이라는 회사는 우리가 모두…
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