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뉴턴의 운동법칙
1. 관성의 법칙이란 무엇인가
관성의 법칙 - 물체에 가해지는 힘에 의해 상태가 바뀌지 않는다면 정지해 있는 물체는 계속해서 정지해 있고, 운동하는 물체는 직선으로 같은 운동을 계속한다.
물체가 원래의 운동상태를 계속 유지하려는 성질을 관성(타성)이라 한다.
외력이 작용하지 않는 한 운동하고 있는 물체는 계속 운동하고, 정지하고 있는 물체는 계속 정지하려고 하는 법칙을 ‘관성의 법칙’이라 한다.
관성은 질량에 비례한다.
질량은 물체를 구성하는 물질의 양이므로 물체가 무거우면 무거울수록 운동을 하거나 정지시키기 위해 더 큰 힘이 필요하다.
따라서 선운동에서 관성의 척도는 질량이다.
일반적으로 질량을 무게와 같은 개념으로 혼동하는데, 질량이란 물체를 구성하는 물질의 양, 즉 관성의 크기이고, 무게는 중력이 물체에 작용하는 힘을 말한다.
2. 가속도의 법칙이란 무엇인가
가속도의 법칙 - 물체에 외력이 작용하면 그 결과로 가속도가 발생한다.
발생된 가속도의 크기는 물체의 질량에 반비례하고, 가해진 힘에 비례한다.
물체를 빠르게 움직이려면 물체의 질량을 작게 하거나 물체에 큰 힘을 작용해야 한다.
물체는 작용하는 힘의 방향으로 가속된다.
물체의 운동방향으로 힘이 작용하면 속력이 증가하며, 반대방향으로 작용하면 속력이 줄어든다.
다시 말해서 작용하는 힘의 방향에 따라 물체의 속력과 방향이 결정된다는 것이다.
힘은 물체를 가속시킬 수 있으며, 힘이 없으면 가속도는 발생하지 않고 힘이 커지면 더 큰 가속도를 낸다.
다시 말해서 외력인 힘이 작용하지 않으면 가속도는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운동상태가 일어나지 않는다.
결국 가속도는 질량에 반비례함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물체의 가속도는 물체에 작용하는 진짜 힘과 물체의 질량에 좌우된다.
3. 작용과 반작용의 법칙이란 무엇인가
단순한 의미에서 힘은 밀거나 당기는 것으로 나타나지만, 자세히 관찰해 보면 두 물체 사이에는 상호작용이 있다.
이 힘을 뉴턴인 반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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