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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8 민주화 운동
1979.10.26.
박정희 대통령이 서거로 독재정권의 끝을 맞이 -> 10.26사태
민주주의 국가에 대한 기대
12.12 전두환이 이끌던 신군부세력이 일으킨 군사반란사건
이를 숨기기위해 언론을 제한, 비상계엄을 선언
1980.3 지식인들은 이를 알게 되며 비상계엄 해제와 신군부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확산됨
15만명 규모. 1.26사태로 시작된 서울의봄
신군부는 시위자들을 압박, 5.17 비상계엄 전국확대조치를 통해 계엄사령부가 법적으로ㅤㄱㅜㄲ가를 통치하게 만듦, 이과정에서 정치인과 영향력있는 인물 600명을 하루밤만에 체포 감금함
이때 체포를 피한 학생회 간부들이 있었다. 광주 학생회 간부
전남대 학생들은 한자리에 모여 비상계엄해지 및 신군부 퇴진 요청을 함
이 시위를 시작한 시기가 1980.5.18.
신군부는 조기에 진압해야한다고 생각하여 공수부대에게 지시
이상황에서 많은 피해자가 생기며 이때 김경철이라는 청각장애인이 대답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군인들에게 맞아죽음
이에 시민들이 더욱 분개함, 이를 막기위해 군인들은 총기를 사용하며 사망자가 발생
이후에도 시민들을 상대로 집단사격을 계획함
전남도청앞에서 군인들과 대치한시민들은 먼저 화해하길 제시, 이 때 애국가가 흘러나왔고 이때 시민들이 애국가를 부르는 순간 , 군인들에게 총을 맞아 수많은 시민이 죽음
이에 시민들은 경찰서등에서 총기를 가져와 맞써싸워 계엄군을 후퇴시킴
후퇴한 계엄군은 광주길목은 전부 차단하고 언론을 장악
광주시민들은 자발적 질서를 세우고 무기도 회수함.
1980.5.27. 계엄군은 탱크를 앞세워 진압시도, 시민들에게 항복을 권유했으나 이를 받아들이지 않음
이에 군인들은 도청내 들어가 시민들은 죽이고 도청점령으로 작전은 종료됨
1987.6월항쟁
1997법정지정일기념,
2xxx유네스코 세계기념일 지정
이렇게 5.18 역사는 과거와 현재가 만나 발전하게 되었으며, 민주주의를 발전시킨 시민들의 희생이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