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풀잎은 바람에 쉬 눕지 않고, 바위는 볕 아래 홀로 굳세다.
독서학습
글을 쓰는 것은 혹독한 지능 훈련이다.
그것은 훌륭한 사고 연습이다.
글을 쓰는 것은 사실 생각하는 것이다.
◈ 과학이 발달하면서 인간이 만들 수 있는 것은 아주 많지요. 불과 50년 전 만해도 집집 마다 있는 컴퓨터를 상상도 못했지요. 심지어 컴퓨터의 황제 ‘빌게이츠’도 처음에는 컴 퓨터가 지금처럼 사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장담을 했었지요. 이렇게 과학, 기술의 발달 은 상상을 뛰어 넘습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깡통 소년’처럼 공장에서 완벽하게 교육된 아이를 받을 수도 있겠지 요. 하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좋지만은 않겠지요. 이 책을 읽어보면 알 수 있답니다.
1. 바톨로티 부인이 스스로 자기를 ‘이쁜아’라고 부르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2. 바톨로티 부인이 욕실 흰색 타일에다 립스틱으로 다음과 같은 글은 쓴 이유는 무엇 일까요
마스카라 살 것!!!!
3. 사람들은 어떤 것에 대해 판단을 할 때, 대부분 자기를 기준으로 합니다. 바톨로티 부인을 부르는 것을 보고 그 사람의 나이를 짐작해 볼까요
◉ 마이어 할머니는 부인을 ‘새댁’이라 부르니까.
◉ 마이어 할머니의 손자 미키는 부인을 ‘할머니’라 부르니까.
◉ 약국에 있는 에곤 씨는 부인을 ‘한창 좋은 나이’라 부르니까.
4. 바톨로티 부인은 커다란 상자를 받고서 이것이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차근차근 생각 을 해 봐도 도무지 무엇인지 알 수 없지요. 바톨로티 부인과 같이 생각하는 것을
‘추리’라고 합니다. 이것은 한가지 사실을 가지고 다른 것을 생각하는 것이지요.
배달된 물건에 대해서 어떻게 추리하고 있는지 적어보세요.
◉ 솔잎 국수 다섯 봉지
콘플레이크 시식용 ▶ 이것이 아닐 것 같은 이유
도금한 단추
◉ 알로이스 삼촌이 보낸 ▶ 이것이 맞을 것 같은 이유
생일 선물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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