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풀잎은 바람에 쉬 눕지 않고, 바위는 볕 아래 홀로 굳세다.
독서 학습
글을 쓰는 것은 혹독한 지능 훈련이다.
그것은 훌륭한 사고 연습이다.
글을 쓰는 것은 사실 생각하는 것이다.
라퐁텐(1621~1695)은 프랑스의 시인이예요. 그는 이솝을 매우 존경하여 이솝의 전기를 쓰기도 했지만, 이솝처럼 많은 우화를 썼어요.『라퐁텐 우화집』에는 여우나 이리, 양, 당나귀, 개구리, 토끼들이 나와서 이야기를 끌고 나가지만 그것은 모두 우리 사람들의 이야기랍니다. 선생님과 함께 우화집 속에 들어 있는 사람들의 모습에 대하여 이야기해 봅시다.
독서와 논술 심화 학습 - 글뜻 깊이 새기며 보기
『당나귀와 개』를 읽고 이웃과 벗의 소중함에 대하여 이야기해 봅시다.
이웃의 소중함
벗의 소중함
『구두 수선공과 은행가』이야기에서 구두 수선공이 은행가가 준 돈을 모두
이웃집에 준 까닭은 무엇인가요
이 이야기를 읽고 돈(물질)과 행복의 관계에 대하여 정반합 토론을 해 보세요.
돈은 사람을 행복하게
해 준다
돈은 사람을 불행하게
한다
결론
『황새』이야기를 읽고, 이와 관련한 자신의 체험을 소개해 보세요.
내가 겪은 일은요
『두 마리의 수탉』이야기를 읽고, 이와 관련한 자신의 체험을 소개해 보세요.
내가 겪은 일은요
『페스트에 걸린 짐승들』에서 당나귀는 남의 풀을 조금 먹었다는 죄로 교수형에 처해졌어요. 이 이야기를 읽고 인간 사회의법에 대하여 이야기해 봅시다.
법이란 무엇인가요
법은 왜 필요한가요
법은 반드시 지켜야 하나요 지켜야 한다면 왜 지켜야 하나요
우리는 법을 제대로 지키고 있나요
우리 속담에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말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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