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풀잎은 바람에 쉬 눕지 않고, 바위는 볕 아래 홀로 굳세다.
독서 수행 평가 학습
글을 쓰는 것은 혹독한 지능 훈련이다.
그것은 훌륭한 사고 연습이다.
글을 쓰는 것은 사실 생각하는 것이다.
여러분은 자신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나요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은 있나요 적어도 이건 명심해야 해요. 우리는 모두 이 세상에 하나뿐인 오직 나만의 소중한 생명과 삶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말이예요.
트리나 파울루스의 『꽃들에게 희망을』은 ‘참된 자아’를 찾고자 애쓴 한 애벌레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 사회와 삶의 참모습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준답니다. 선생님과 함께 얼룩무늬 애벌레가 한 마리의 아름다운 나비로 되기까지의 과정을 살펴보도록 해요.
제1단계 학습 - 다지며 읽기(사실적 사고 능력 기르기)
얼룩무늬 애벌레가 자신에게 그늘을 만들어 주고 나뭇잎을 나누어 준 정든 나무를 내려와 길을 나선 까닭은 무엇인가요
얼룩무늬 애벌레가 다른 애벌레들을 따라 커다란 기둥을 기어오르는 동안 겪는 일에 대하여 써 보세요.
얼룩무늬 애벌레는 애벌레의 무리 속에 끼여 기어 가다가 커다란 기둥을 발견했어요. 그 기둥은 무엇이었나요
애벌레들이 커다란 기둥의 꼭대기에 서로 오르려고 안간힘을 쓴 까닭은 무엇일까요
애벌레의 기둥을 기어오르는 동안 애벌레들이 서로 친구가 될 수 없었던 까닭은 무엇인가요
노랑 애벌레의 머리를 밟고 올라갔던 얼룩무늬 애벌레가 노랑 애벌레에게 사과한 까닭은 무엇인가요
얼룩무늬 애벌레와 노랑 애벌레가 기둥 오르는 일을 포기하고 내려온 까닭은 무엇인가요
기둥을 내려온 뒤 얼룩무늬 애벌레와 노랑 애벌레는 서로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어요. 그렇지만 …
기둥을 내려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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