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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분할
황금비는 고대 그리스에서 발견이 되었고, 가장 조화가 잡힌 비율로써 황금분할 이라는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시각에 호소하는 도형이나 입체 등에서는 이 비를 많이 이용해 왔습니다,
예를 들어 직사각형의 두 변의 비가 황금분할이 되는 것은 여러 가지 비례의 직사각형 중에서 가장 정돈된 직사각형이라 하였습니다,
건축 및 조각, 회화, 공예 등 조형예술의 분야에서는 다양한 통일의 하나의 원리로서 널리 활용되고 있습니다. 뿐만아니라 자연의 조화가 잡힌 형태 중, 예를 들면 잎맥, 종자의 형상, 조개 껍데기 소용돌이, 세포의 성장 등에서 이 비를 찾아내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근년에는 음악 영역에서도 이것을 작곡에 활용한 예가 있다고 합니다.
사진에서도 황금비가 적용이 되는데, 사진에서 말하는 `황금분할`은 사진을 보는 이들로 하여금 안정감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사진의 구도, 비율로 1:1.618이 표준 비율로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은 분할에 맞춰 생기는 비율은 구체적으로 3:5(5:8, 8:13 등)의 비율로 적용이 됩니다. 일상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황금분할을 활용한 예로는 A4용지나 명함, 담배 케이스 정도를 들 수 있겠습니다
황금분할을 할 때 가장 이상적인 비율은 1:1.618 이라고 하였는데, 가로 3등분과 세로 3등분한 선을 분할선이라 하며, 교차되는 네 지점(ABCD)를 `교점`이라고 합니다. 사진을 찍고자 하는 대상(주제)을 교점이나 분할선에 위치시키고, 부주제를 대칭점에 놓으면 가장 안정적인 구도로 사진을 찍을 수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황금분할을 적용하여 촬영한 사진입니다. 앞서 설명했던 것처럼 교차되는 부분에 촬영하고자 하는 피사체를 배치하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위의 사진은 안정적이긴 하나 다소 심심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럴 땐 다음 사진처럼 대칭되는 부분에 부주제를 넣어주면, 좀 더 좋은 구도의 사진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황금분할을 적용하여 촬영한 사진입니다
참고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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