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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심화글쓰기(서평)>
제목(창의적인 제목): 페이스북 중독에 대한 진단 기준이 필요하다.
-(부제)『페이스북 심리학』을 읽고
과목 : 종합적사고와의 의사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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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페이스북 중독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기준이 매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진단기준이 DSM-V에서도 누락된 것을 매우 유감으로 생각한다. 내가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우리 주변에서 페이스북 중독 현상을 경험하고, 이로 인해 일상생활에서 현저한 문제를 겪는 사람들의 수가 점점 많아지기 때문이다. 정확한 진단과 처방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진단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이라도 페이스북 중독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페이스북 중독은 멀리 있지 않다. 한 번 상상해보자. 한 사람이 페이스북 창을 닫고 오늘 일은 끝났다고 스스로에게 말한다. 그러다가 5분 후에 피드를 자동으로 스크롤한다. 이것은 우리가 하루에도 수없이 보게 되는 광경이다. 아니 멀리서 찾을 것 없이 우리 자신이 반복하는 일이다. 이 글을 쓰는 나만 해도 지금 쓰는 노트북에 페이스북 창이 열려 있고, 자연스럽게 페이스북 친구들이 올린 글을 읽다보면, 내가 해야 하는 일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너무 자연스럽게 페이스북을 열기 위해 스마트폰을 들고 화장실에 가기도 한다. 이러한 행동들이 반드시 우리가 페이스북에 중독되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만약 그것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고 우리가 그것들을 통제할 수 없다고 느낀다면 그것들은 걱정거리가 될 수 있다.
“페이스북 중독”은 정신 장애 진단 및 통계 매뉴얼의 최근 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되지 않지만, 연구자들은 특히 젊은이들 사이에서 점점 더 우려되는 정신적 문제라고 지적한다. 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페이…
“페이스북 중독”은 정신 장애 진단 및 통계 매뉴얼의 최근 판에서 공식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