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정신건강론
주제1 : “내가 오늘 밤에 죽는다면” 자기 자신에게 남기는 말
주제2 : “내가 오늘 밤에 죽는다면” 사랑하는 타인에게 남기는 말
주제1 :“내가 오늘 밤에 죽는다면” 자기 자신에게 남기는 말
안녕 이게 나에게 보내는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겠지. 막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니 너무나도 아쉬워. 남에게는 감정, 생각을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 항상 고민하던 나였는데, 막상 나 자신한테는 감정을 숨기고 자신보다는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 살아왔던 것 같아. 그래서 마지막이라고 하니 내 감정을 제일 잘 아는 나에게 편지를 써보려고 해.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왔지 그건 타인이 인정해주지 않아도 너와 내가 제일 잘 알고 있잖아. 고생했어. 그리고 과거에 힘든 일도 많았지 얼마나 힘든 나날을 보내고 지금까지 살아왔는지, 나는 알아 그러니까 마지막까지 힘든 생각은 하지 않아도 괜찮아.
우리가 지금까지 살아가면서 배운 게 너무나도 많아. 그래서 나에게 얘기해주고 싶은 이야기를 하고 싶어. 먼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보다 현재를 사는 것이 더 의미가 있고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은 때때로 당신을 현재를 사는 것에서 멀어지게 하고 당신의 일상을 무감각하게 만들 수 있어. 그리고 나는 내일을 놓아주는 힘, 살아 있는 힘, 오늘에 집중하는 힘을 배웠지. 그리고 살아가면서 원하는 것을 항상 얻을 수는 없지만, 당신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것을 항상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
내가 정말 오늘 밤에 죽는다면 나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을 만날 거야. 부모님, 동생, 친구, 친척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좋아. 그들을 만나서 지금까지 너무나도 고마웠고 행복했다고. 그렇게 전해주고 싶어. 만약에 사랑하는 사람이 없다면, 그래도 너무 슬퍼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어.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두 나를 떠나갔다고 해도 너무 슬퍼하지 마.
나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꿈을 크게 꾸는 것의 가치를 배웠고, 때로는 욕망이 없어도 …
나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