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첫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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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1시
20
처음 엄마아빠와 어린이집을 등원할때는 엄마와 함께여서인지 이곳 저곳을 기어다니며 관심을 보인다. 엄마가 자리에서 일어나면 쳐다보며 소리를 지르며 울기 시작한다. 엄마아빠와 떨어지려고하지 않는다.
미약
둘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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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시30
엄마가 어린이에 데려다주고 가시자 30분 정도 놀이를 하다가 교사의 품에 안겨있다가 떨어지자 울기 시작한다. 교사가 포대기로 엎어주자 울음을 멈추고 잠이 들었다. 이불을 눕히려하자 깨서 다시 울기 시작하여 업어 낮잠을 조금 잔 후 하원하였다.
미약
셋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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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1시30
엄마와 등원해 20분 정도 함께하다가 엄마가 가고 놀이를 하기 시작한다. 엄마가 없음을 확인한 후부터 울기 시작한다. 문 앞에서 교사도 거부하며 울기 시작하여 포대기로 업어 달래고
잠들고 일어나서 식사를 하고 집으로 하원하였다.
미약
넷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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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3시
엄마와 현관에서 헤어지고 울다가 멈춘뒤 친구들과 놀이하는 모습을 보인다. 울다가 잠이 들어 자고 일어나 간식을 먹고 놀이하고 점심식사도 하였다. 잠을 잘 때 교사가 있는지 확인을 여러번 하는 모습을 보인다.
보통
다섯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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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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