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 미세뇌기능장애 요인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학습장애 정의 속에서 신경학적 역반응 혹은 미세뇌기능장애 등의 뇌손상에 대한 가설로 묘사됨을 언급하고 있다. 미세뇌기능장애는 모든 학습장애의 근간이 되는 원인이라 볼 수 있는데, 초기의 태아 때 뇌의 경미한 부상이 뇌의 가장 효율적인 기능과 신경계세포 붕괴의 시발점이 됨에 주목하고 있다.
II. 생화학적 요인
학습장애의 원인은 생화학적 요인에서 비롯됐다고 보는 입장이다. 세로토닌 ․ 도파민 ․ 아세틸콜린 등의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이 신경계 자극 전달에 문제를 주고 학습 및 문제 행동을 일으킨다고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신경전달물질에 관한 지식은 초기 단계에 있으며 아직 확실한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다.
III. 유전적 요인
쌍둥이에 관한 연구에서 일란성 쌍생아의 경우 양쪽 모두가 학습장애를 나타내는 비율이 70%로 이란성 쌍생아의 일치율 31%보다 높게 나타나 읽기장애가 유전됨을 시사하고 있다. 또한 유전 연구에서 난독증은 문어를 구어로 바꾸는 능력을 방해하는 뇌의 쓰기 부분에 이상이 있는 것을 이론화하였다. 즉, 유전을 기반으로 하는 신경학적 손실 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