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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각장애원인
1. 유전성난청
: 가족성 진행성 내이성 난청, 선천농, 유전성난청증후군(Waardenburg, Usher증후군), 청각기관의 기형(무이증, 소이증, 이소골기형, 선천성 외이도 폐쇄증)
2. 약물에 의한 난청
: 대량투어, 배설불량, 개체의 감수성 이상으로 인하여 특정 약물은 청각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특히 아미노글리코사이드계 항생제는 외유모세포의 변성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이 있으며, 이밖에 약물이상은 전정기능장애로 인한 현기증 또는 평형 실조를 초래한다.
3. 음향에 의한 난청
: 강한 소음(noise)에 장기간 노출될 경우 영구적인 청력손실을 가져올 수 있다. 이는 만성 소음성 난청에 속한다. 화자와 청자의 거리가 밀거나 소음이 있을 때 무의식적으로 목소리를 높이게 된다. 주변소음이 50dB일 때 청자와 화자의 거리는 6m로 가능하다면, 소음이 60dB일 경우에는 정상적인 의사소통 범위는 2.5m로 좁혀진다. 수년간의 노출에 의해 서서히 일어나는 흔히 작업환경의 소음과 관련된 청력손실은 소음성 청력손실이라고 한다.
이때에는 감음신경성 청각손상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 또는 갑자기 들리는 강대한 소리로 인하여 청각 기관이 손상되는 경우가 있다. 이는 급성 음향성 난청이 유발되며, 음압이 140dB SPL을 넘는 소음에서 짧은 시간 노출되면 고막이 및어질 수 있다. 폭죽 폭발을, 발포음 등이 흔한 예이다. 소음성 돌발성 난청은 소음이 있는 작업환경에서 갑자기 한 족 귀에 고도의 난청을 보이는 경우로써 편측성이며 50dB에서 60dB 정도의 청력손실을 가져온다.
4. 외상에 의한 난청
: 외적 자극에 의한 청각 기관의 손상이다. 청기의 직접적인 손상, 두 개골 또는 경부에 가해진 외적 자극, 기압 변화에 따른 손상 등을 들 수 있다.
5. 노인성 난청 및 원인 불명의 감음성 난청
: 노인성 난청은 고령화가 원인이 되는 경우이다. 전체적인 신체기관의 노화로 인하여 청력이 나빠지며 대부분 진행성 감음성 난청이다.
특징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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