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I. 반사검사
1/ 눈 커플 반사검사: 출생 7일 내에 실시가능하며, 귀 가까이에서 소리를 내면 눈 주위의 근육이 수축한다.
2/ 모로 반사검사: 음 자극을 주면 팔과 다리를 벌리고 손가락을 펴다가 무엇을 껴안은 듯 몸 쪽으로 팔과 다리를 움직인다.
3/ 방향정위검사: 소리가 나는 쪽으로 몸을 돌린다.
II. 행동관찰법
0 같은 또래의 아동에 비하여 말을 잘하지 못하며 발음이 불분명하다.
0 라디오나 텔레비전을 들을 때 과도하게 음량을 높인다.
0 좀 더 잘 듣기 위해 말하는 사람 족으로 방향을 돌린다.
0 보통의 소리에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0 음성 활동에 참여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0 금방 한 말을 다시 하라고 자주 요청한다.
0 큰소리로 반응한다.
III. 객관적 청력검사
0 심리전류검사: 조건화원리를 이용한 검사로서 1세 이상 아동에게 사용된다. 약한 유도전기와 음을 함께 반복하여 들려주면 땀이 분비되는 현상을 얻을 수 있다. 나중에는 소리만으로 그 반응을 나타내는데 그것을 그래프화하도록 하는 장치이다.
0 뇌파검사: 청각자극에 대한 뇌의 활동이 기록된다.
0 뇌간유발반응 청력정사(BERA): 음자극에 따른 청신경계의 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