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기본생활
자신이 먹고 싶은 만큼 음식량을 이야기 하며 의자에 바르게 앉아 식사합니다. 교실에서 걸어야 함을 인지하고 교실에서 뛰는 행동을 보이더라도 스스로 인식하고 바로 걸어다니며 행동을 바꿔 행동합니다.
편식은 전혀 없고 집에서도 음식을 정말 잘 먹습니다. 워낙 뛰는 아이라 걱정했는데 어린이집에서는 걸어다니며 안저하게 생활하고 있다니 다행입니다.
신체운동
친구들과 함꼐 던지고 주고 받고 하는 활동을 좋아합니다. 상대방을 향해 정확히 던지고 자기에게 날아오는 풍선이나 공을 양 손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 밖에 잘 못 나가니까 집에서 심심해 합니다. 풍선 몇 개 사다 주니까 그거 혼자 불고 치고 놀이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의사소통
표현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의 수가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또래들과 놀이 시 대화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원래는 집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말을 잘 이해하지 못했을 때가 많았는데 지금을 몇 개 빼고는 거의 다 알아듣고 있습니다. 말이 정말 늘었습니다.
사회관계
또래들과 놀이 시 속상한 일이 생기면 눈물을 보이는 경우가 많답니다. 울지 않고 말로 갈등을 해결 할 수 있도록 반복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