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CONTENTS
1. 오디세우스의 여로 3
2. 오디세우스의 여로에 대한 견해 6
R
REPORT
오디세우스의 여로
조사와 자신의 견해
과목명
문학과 신화
지도교수
학과
학번
이름
제출일
01
오디세우스의 여로
전쟁이 끝난 후 이제 고향으로 돌아가려고 하는데. 그가 고향으로 돌아가는 험난한 과정을 그린 것이 오디세이아라고 한다. 가는 길마다 온갖 괴물들이나 식인종들과 마주쳐 점점 선원이 줄어드는데 오디세우스와 그의 선원들이 문제를 일으킨 경우가 많다. 특히 선원들 중 시논이나 에우릴로코스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선원들이 문제를 만든다.
최초의 희생도 배고파서 트로이를 도운 키코네스 지방의 마을을 약탈하러 갔다가 화가 난 마을 사람들에게 수적으로 밀려 도망가면서 생겼다. 강풍에 의해 배가 밀려나는 일도 잦았다. 대표적인 게 키클롭스의 섬에 약탈하러 갔다가 오디세우스의 호기심 때문에 집 주인을 보고 선물을 받겠다고 고집을 부리는 바람에 키클롭스 폴리페무스에게 잡힌다. 오디세우스는 자신들이 누구인지 소개하고 부디 적절한 대우를 해 주기를 요청했지만 폴리페무스는 그 자리에서 2명을 생으로 먹어치우고는 잠들고, 분노한 한 부하가 이 틈에 저놈을 죽여 버리자고 하지만 거인을 일격으로 죽일 수 있을지도 불분명했고 무엇보다 그러고 나면 동굴 입구를 막은 바위를 치울 방도가 없어 부결된다.
폴리페무스는 일어나서 또 2명을 먹은 뒤 양떼를 방목하러 외출하고, 돌아온 폴리페무스에게 다시 2명이 희생된다. 그때 좋은 생각이 난 오디세우스는 폴리페무스를 내보내기 위해 마침 가지고 온 가죽 부대의 포도주를 먼저 조금 마셔 독이 없음을 보이면서 아주 맛있는 술이라고 권한다. 포도주를 생전 처음 마시고 혹한 폴리페무스는 더 마실 수 있냐고 묻고, 재료가 무엇인지 듣고는 포도를 따러 나간다. 그 틈에 일행은 몽둥이 용도인 듯한 통나무를 구해 도끼로 끝을 뾰족하게 깎고 불을 피워 달궈서 숨긴다.
폴리페무스의 동굴에 들어가기 전에 오…
폴리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