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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장애의 치료방법(자폐장애아의 상담 및 치료방안)
자폐증의 여러 치료접근에는 장단점이 있으며 절대적으로 효과가 있는 어느 한 가지 방법이란 아직은 없다. 자폐아동의 특성이 각각 다르고 기타 여러 요인들이 같지 않기 때문에 아동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선택해서 절충해 사용하는 것이 좋다. 자폐아동은 교육적 조기중재가 중요하다. 교육적 조치가 프로그램의 중심이 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일반적으로 자폐아동은 눈을 마주치면서 대해야 한다. 이때 눈맞춤을 피하기 때문에 될 수 있는 대로 눈을 마주치되 너무 가까이는 피하도록 한다.
또한 큰 소리 싫어하기 때문에 얼굴 표정이나 제스처를 섞은 목소리, 그리고 바디랭귀지를 이용해서 말을 건네야 한다. 그리고 반응이 나올 때까지 인내심을 갖고 기다려주어야 한다.
1) 행동수정
행동주의적 상담은 1950년대에 Skinner 등에 의해 발전했으며 현재까지 많이 사용하고 있으며 자폐아동 지도에 가장 괄목할만한 효과를 보여주고 있다. 가장 중요하게 사용하는 방법은 일대일의 행동수정방법이다. 이 방법은 행동의 원인규명 보다는 현재 눈에 보이는 행동 자체를 수정하는 것으로 장애아동의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여 잘못된 행동을 좋은 행동으로, 불확실한 행동을 확실한 행동으로, 또 나쁜 행동은 소멸시키고 필요한 행동은 학습시킴으로써 문제 행동을 교정하고 올바른 행동을 더욱 강화하여 보다 정상적인 행동을 할 수 있도록 치료자가 능동적으로 실시하는 교육이다.
정신적 훈련을 위한 행동수정의 기본 요령으로는 시선 붙잡기, 다른 사람을 느끼게 하기, 흥미 유도하기, 자신감 심어 주기, 자기의 존재 인식시키기, 담력 길러주기, 반복 칭찬과 보상해 주기, 성취감 일깨우기, 자율성 길러 주기 등이 있다. 껴안아주기와 같은 신체 접촉은 자폐 증세를 소거하는 지름길이다.
현재 특수교육에서 행동수정법을 이용하여 자폐아동의 자기자극, 자해행위 등의 문제행동을 많이 치료하고 있다.
그러나 종종 윤리적으로 정당화될 수 …
그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