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코로나 19는 펜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전환되고 있다. 펜데믹이란 세계적으로 감염병이 대유행하고 있는 상황을 의미한다. 이는 감염병과 관련하여 세계보건기구에서 선포하는 최고 경고 등급에 해당한다. 이와 달리 엔데믹이란 풍토병으로 굳어진 감염병을 말한다. 엔데믹은 감염병이 종식되지는 않고 주기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을 표현하는 용어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코로나 19 엔데믹을 조심스럽게 전망하고 있다. 코로나 19로 인한 펜데믹 상황에서 정부는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였다.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마스크를 착용하는 상황에서 다수 인원이 이용하는 장소는 폐쇄되거나 영업시간이 제한되었다. 정부는 기업에게 재택근무를 적극 권장하였고, 학교는 수업방식을 비대면으로 전환하였다. 정부에서는 국민들에게 불필요한 외부 활동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하였고, 이러한 상황에서 사람들은 집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졌다. 펜데믹에 대처하기 위한 강력한 제한조치가 2년 동안 진행되면서 사람들이 살아가는 방식도 과거와 비교가 어려울 정도로 크게 변화하였다.
참고문헌
- 신성식 기자. 거의 다 쓴 한·일, 거의 안 쓴 유럽... 마스크 팔자 가른 이것. 중앙일보, 2022년 5월 5일자.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9015#home (검색일: 2022.9.26.)
- 기획재정부. 거리두기 해제 맞춰 축구·야구 등 반값 티켓 40만장 푼다.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2년 4월 15일자. 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00792 (검색일: 2022.9.27.)
- 정유진 기자. 엔데믹에 소비 교차, 여행·외식 웃고 OTT 울고. 한경매거진, 2022년 7월 5일자. https://magazine.hankyung.com/money/article/202207185501c (검색일: 2022.9.28.)
- 박주연 기자. 코로나 엔데믹에 여가활동↑...관광·여행이 압도적 1위. 뉴시스, 2022년 6월 21일자. https://mobile.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