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사실관계
1. 기초사실
원고의 남편 소외 1은 원고를 대리해 2012년 10월 경 소외 2와 사건 부동산을 매매대금 15억 원에 매도하며 계약금 및 중도금으로 1억 5,000만원, 잔금 13억 3,500만 원은 사건 부동산의 기존 대출금을 승계하는 방식으로 매매계약을 체결했다.
[표1] 사건 부동산 관련 내용
안성시 공장용지
사건 토지
당시 건축 중이던 공장건물
사건 공장건물
사건 토지 + 사건 공장건물
사건 부동산
소외 1이 계약금 및 중도금 1억 5,000만원을 당장 지급하기 어렵다고 하자 소외 1은 2012년 10월 15일 경 소외2, 소외3(소외2의 아들) 사이에 소외 2가 소외 1에게 1억 5,000만원을 차용하고 이에 대해 소외 3이 연대보증하는 내용으로 금전소비대차 공정증서와 이행각서를 작성하였다. 이행각서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참고문헌
- 대법원 2021. 4. 15. 선고 2019다293449 판결
- 서울고등법원 2019. 10. 30. 선고 2018나2042338 판결
- 길용원(2016). 법인격부인론에 관한 연구. 법제 2016권 3호, pp. 67-98
- 대법원 2004. 11. 12. 선고 2002다66892 판결
- 민법 제2조 제1항
- 민법 제2조 제2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