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Ⅰ. 서론
재난에 대한 정의는 다양하게 내릴 수 있다. 유엔국제법위원회에서는 재난을 “하나의 비참한 사건 또는 연속적 사건들에 의해 대량의 인명손실, 막대한 인간의 고통, 혹은 대규모의 물적·환경적 손실을 초래하고, 사회의 작동을 심각하게 훼손”한다고 규정하였다. 재난의 유형은 크게 자연적 재난과 인위적(사회적) 재난으로 구분된다. 현재 인류가 겪고 있는 코로나 19 펜데믹은 전염병이라는 점에서 생물학적 위해에 해당하며 이는 자연적 재난에 속한다. 재난은 연계성, 불확실성, 비선형성, 비가역성 등의 특징을 지닌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재난의 특성 중 불확실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재난이 발생할 경우 그 전개방식은 불확실한 특성을 지닌다. 거의 동일한 파괴력을 지난 자연재해라고 할지라도 사회적 불평등 정도에 따라 그 재난의 피해는 공동체에 매우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재난의 불확실성은 코로나 19 국면에서도 나타났다. 본론에서는 우리 사회에서 코로나 19로 인한 재난피해의 불평등 사례 가운데 교육격차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이후 이러한 불평등이 사회적으로 가장 취약한 계층에게 전가되는 현상을 막기 위한 대응 …
참고문헌
<문제1>
- 권혜령, 정경수(2022). 국제인권법.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 김위정(2020). 코로나19가 던진 교육격차 문제와 과제. 서울교육 2020겨울호(제241호), pp, 10-17
- 황승우, 서경혜(2021). 코로나 19 시대 교육불평등 해소 정책에 대한 비판적 고찰. 교육과학연구 제52권제4호, pp. 179-207
- 유경선, 최현만. 구글 클래스 학교·PC도 없는 학생…온라인 개학 극과극. 뉴스1, 2020년 4월 1일자. https://www.news1.kr/articles/?3893076 (검색일: 2022. 4. 29)
<문제2>
- 권혜령, 정경수(2022). 국제인권법. 한국방송통신대학교출판문화원
- 문형구. 국제사회에서 일본을 고립시킨 두 개의 보고서. 미디어오늘, 2017년 6월 11일자.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7289 (검색일: 2022. 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