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의사소통장애의 원인 의사소통장애의 원인으로서 일본의 교사양성연구회 특수교육부회에서는 1/ 지능장애, 2/ 청력장애, 3/ 운동마비, 4/ 발음..
본문/내용
의사소통장애의 원인
의사소통장애의 원인으로서 일본의 교사양성연구회 특수교육부회에서는 1/ 지능장애, 2/ 청력장애, 3/ 운동마비, 4/ 발음기관의 이상, 5/ 정서장애, 6/ 환경의 부적절(교사양성연구회 특수교육부회 편, 1970: 20) 등을 지적하는 데 대해, 서석달은 1/ 음성기관의 고장, 2/ 청각기관의 고장, 3/ 뇌의 고장, 4/ 지능발달의 지체, 5/ 신체발육의 이상, 6/ 정서의 불안정, 7/ 언어발달의 지체, 8/ 음성기관의 오용, 9/ 원만하지 못한 가정환경, 10/ 원만하지 못한 언어 환경, 11/ 극도의 빈곤, 12/ 부적당한 언어교육 등을 열거하고 있다(서석달, 1973: 249).
그러나 의사소통장애의 종류가 구음장애(disorders of articulation), 음성장애(disorders of voice), 말더듬(stuttering) 언어발달지체(retarded speech development), 구개파열(cleft-palats speech), 뇌성마비(cerebral palsy) 청력손실(impaired hearing), 실어증(aphasia) 등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개개의 장애 유형에 따른 원인을 고찰함이 합리적이다.
가령 말더듬의 경우, 그 원인은 1/ 유전, 2/ 바람직하지 못한 언어환경(부모로부터 말더듬을 모방), 3/ 발성기관이 선천적으로 자극에 대해 저항이 약하기 때문에 경련적으로 수축하여 발성이 저지되는 경우, 4/ 대뇌중추에 이상이 있는 경우, 5/ 의심적인 과도한 긴장이나 불안, 6/ 열등감의 억압 등이다.
실어증은 뇌출혈 또는 타박에 의한 뇌의 피하출혈때문에 운동성 언어중추가 침해당하여 남의 언어는 이해할 수는 있어도 자기 스스로 말을 하지 못하는 증세이므로 뇌출혈이나 뇌의 피하출혈이 그 원인이 되는 것이다.
백치성 벙어리는 정신발육이상이 그 원인이며, 구음장애는 입술, 치아, 택, 볼, 혀, 연구개 등 음성형성에 참여하…
백치성 벙어리는 정신발육이상이 그 …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