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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장애 아동을 위한 교육적 접근
1. 의사소통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교육적 접근
언어장애, 의사소통장애의 유형과 정도에 따라 의학적인 처치가 전제되고 그 다음에 전문적인 언어치료사에 의해 언어장애를 치료해야 한다.
첫째, 의학적인 처방과 치료가 선행되어야 한다.
호흡기관, 발성기관, 조음기관 등 신체적 손상이나 구어기관의 비정상, 구어근육 마비, 신경근육 손상 등 기질적인 장애로 인해 언어장애가 나타났을 경우 의학적인 처치가 이루어어야 한다.
둘째, 청각적 변별운동과 알아맞히기 훈련을 해야 한다.
정신지체 등 중복장애가 없이 기능적 조음장애만 가진 아동 ․ 학생들은 청각적 변별(discrimInation) 및 알아맞히기(identification) 훈련을 실시해야 한다. 동시에 마비된 조음기관의
근육운동을 자극시키기 위하여 물리치료를 받게 한다.
셋째, 전문 언어치료사에 의해 발성훈련을 실시하고, 심리적인 특성을 고려하면서 대인관계의 적응능력을 신장시킨다.
목소리는 후두로부터 구강, 비강 등의 성도(vocal tract)를 거쳐 위쪽으로 이동하는데 후두, 구강, 비강 등에 장애가 있으면 음성장애를 일으킨다. 이 경우 이비인후과 의사의 처방에 따라 발성장애의 원인이 기질적이냐 아니면 기능적이냐에 대한 진단과 치료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 후에 음의 높이, 음의 크기, 음질 등 세 가지 차원 중에서 어떤 것이 문제인가를 검토할 적절한 치료방법을 적용하게 된다. 가령, 대인관계를 찌려하고 음성장애가 심리적 문제에 기인한다면 심리치료와 함께 발성훈련을 시켜야 한다.
발성할 때의 호흡, 파열음의 명백한 발음 연습, 마찰음에 악센트를 두어 발음하기, 후두 바로 위와 턱 아래 근육을 풀기 위한 방법의 사용, 대인관계를…
1/ 발성하는 데 포함되는 청각, 시각, 촉각의 단서를 가르친다.
2. 의사소통장애 아동을 위한 통합교육적 접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