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설명
의사소통장애 언어를 산출하는 데는 혀, 입술, 콧길, 성대, 호흡기관 등의 근육, 물렁뼈와 같은 주변적 기관들과 의미체(말뜻) 구성, 음운변동..
본문/내용
의사소통장애
언어를 산출하는 데는 혀, 입술, 콧길, 성대, 호흡기관 등의 근육, 물렁뼈와 같은 주변적 기관들과 의미체(말뜻) 구성, 음운변동 규칙, 조사나 활용어미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문법, 말소리의 목록과 낱말의 사전적 목록을 갖고 있는 뇌 조직이 필요하다.
즉, 언어라는 낱말은 뇌 조직이 관장하는 부분과 주변 기관이 담당하는 부분으로 나누어지는데, 뇌 조직이 관장하는 부분을 언어(language)라 하고 주변 기관이 담당하는 부분을 말(speech)이라고 한다.
따라서 중추신경인 뇌의 손상 또는 뇌의 불완전 발달에서 연유한 장애를 언어장애(language disorder)라 하고, 입술, 혀, 입천장, 콧길, 후두, 호흡기관 등 주변 기관의 결함으로 인한 장애는 말장애(speech disorder)라고 한다. 장애증상에 따라 언어장애와 말장애가 나타날 수 있다.
I. 정의
사람들은 상대방과 의사소통하기 위해서 말이나 언어를 사용한다. 즉, 의사소통은 사회적 상호작용에서 사용되는 용어다. 의사소통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사람과 전달받는 사람이 필요하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위해서 항상 연어를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언어란 의미를 부여해 주는 특정 규칙에 따라 사용되는 추상적인 상징체계로 서로의 생각을 교환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생각할 때 언어를 사용하며, 이때 사용되는 언어는 음성언어인 말의 형태를 취하게 된다.
말이란 인간사회에서 의사소통을 위해서 사용되는 가장 보편적인 상징체계로서 음성을 구성하고 나열하는 행위다.
교사들이 학급에서 만나게 되는 아동들을 말/언어의 관점에서 일반적으로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볼 수 있다.
1/ 앞으로의 교육적, 사회적, 직업적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적절한 말/연어를 지닌 아동, 2/ 잘못된 말이나 …
II. 특성
1) 지적 특성
2) 사회-정서적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