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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치료의 역사
음악의 기원은 모호하지만, 태고적부터 자연의 소리와 리듬으로부터 발전되어 왔으리라는 점에서는 별로 의심할 여지가 없다. 원시인들 사이에서도 음악은 춤과 언어와 더불어 악령을 피하고 죄를 면하고 신을 달래기 위한 제사장의 마술과 같은 행위를 고양시키는데 사용되었다.
B.C. 1500년, 이집트인들은 음악을 `영혼을 위한 익이라고 하여 여성의 태아 수정에 영향을 주기 위한 주문으로 이용하였고, 히브리인은 마음과 육체의 병을 치료하기 위하여 음악을 사용하였는데 그 중 다윗은 사울왕의 우울치료를 위하여 하프 연주를 하였음이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다.
그리스인들은 음악을 질병에 대한 치료와 예방의 수단으로써 조직적으로 사용하였다. 피타고라스는 건강을 마음과 신체 안에서 잘 정돈되고 조화에 의존한다고 생각하여 `카타르시스(Catharsis)`를 보장하는 음악에 대해서 강조하였고,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도 마음과 신체의 상호 건전한 관계를 통한 지적, 도덕적미덕을 성취하는데 음악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유명한 의사인 아스클레피우스(Aesclepius)는 정서장애인 사람들에게 음악으로써 그들을 치료했다고 한다.
르네상스시대에는 음악이 인간의 정서를 불러 일으켜서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생리학적, 심리학적 이론을 성립하여 음악과 의학을 연결시켰으며, 바로크시대에는 정서를 음악적으로 표현하는 표현치료로써 사용하였다.
그 후, 제 1,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급증하게 되었다. 심한 정신적 쇼크나 정서장애를 입은 사람들의 증가로 음악이 이들의 치료에 개입하게 되었다. 특히 1950년도에 환경치료라는 개념이 도입되어서 입원환자들에게 즐거움을 주기 위한 치료가 행해지게 되었는데, 이때 여러 음악가들이 이 치료에 …
그 후, 제 1,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 치료가 필요한 환자들이 급증하게 되었다. 심한 정신적 쇼크나 정서장애를 입은 사람들…
참고문헌
발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