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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개념 정의 영재아에 대한 용어에는 조숙, 천재, 우수아, 재능아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전통적으로 영재아의 우수성은 지능검사에 의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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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의 개념 정의
영재아에 대한 용어에는 조숙, 천재, 우수아, 재능아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전통적으로 영재아의 우수성은 지능검사에 의해서 측정되는 지능지수(IQ)에 의존해서 정의해 왔다. 고대-비네검사에서는 IQ가 122-131(6.7%)일 때 `우수` 라 하고, 132 이상(2.2일 때 `최우수`라 한다.
KEDI-WISC에서는 IQ가 120-129(6.7%)일 때 `우수`라 하고, 130 이상(2.2%)일 때 `최우수`라고 한다.
그러나 최근에 지능검사의 한계에 대한 논의가 활발해지면서 지능과 영재성을 동일시할 수 없으며, 보다 넓은 개념으로 보아야 한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즉, 종전의 영재에 대한 견해는 지능이 높거나 학문적 적성이 우수한 아동을 의미하였지만, 지금은 학력 중심에서 개인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형태로 변화되고 있다.
지능에 대한 정의는 시대의 변화와 학자들의 견해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
이는 지능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논의의 확산과정으로 볼 수 있는데, 크게 세 가지 본질적인 논쟁이 진행되고 있다.
첫째, 지능은 종합적인 하나의 능력인가, 아니면 구체적이고 다양한 능력인가에 대한 논의다. 소위 일반지능 이론(general intelligence)과 다중지능 이론(multiple intelligence)으로 구분하는데, 일반지능 이론은 스피어만(Spearman)의 `g factor`로 대표되며, 다중지능 이론은 서스톤(Thurstone)의 지능의 7가지 요소(수와 단어능력, 언어와 기억력, 논리와 공간지각력, 인지능력), 가드너(Gardner)의 지능의 7요소(언어능력, 논리-수학능력, 공간지각능력, 음악적 능력, 신체-운동능력, 대인관…
첫째, 지능은 종합적인 하나의 능력인가, 아니면 구체적이고 다양한 능력인가에 대한 논의다. 소위 일반지능 이론(general intelligence)과 다중지능 이론(mul…
렌줄리의 개념에서 보면 영재는 단순히 타고난 능력만으로 이루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