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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불안장애
분리불안장애(separation anxiety disorder, SAD)의 필수증상은 집 또는 애착대상과의 분리에 대한 심한 불안이다. 이러한 불안의 정도는 아동 발달의 일반 기대치보다 심하다.
이 장애는 적어도 4주 동안 지속되고 18세 이전에 시작되며 사회, 학업(직업),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 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심한 손상을 일으킨다. 분리불안장애의 진단기준은 위의 <아래의 표>와 같다.
분리불안장애의 진단기준
1. 집 또는 애착대상과의 분리에 대한 불안이 발달수준에 부적절하게 지나칠 정도로 나타나며, 다음 3가지 이상 분명하게 나타난다.
․ 집 또는 주된 애착대상과 분리되거나 분리가 예상될 때 반복적으로 심한 불안을 느낀다.
․ 주된 애착대상을 잃거나 그에게 해로운 일이 일어날 거라고 계속적으로 심하게 걱정한다.
․ 운 나뿐 사고가 생겨 주된 애착대상과 분리될 거라는 비현실적이고 지속적인 걱정을 한다(예 : 길을 잃거나 납치되는 것).
․ 분리에 대한 불안 때문에 학교나 그 외의 장소에 지속적으로 가기 싫어하거나 거부한다.
․ 혼자 있거나 주된 애착대상 없이 지내는 데 대해 지속적이고 과도하게 두려움을 느끼거나 거부한다.
․ 주된 애착대상이 가까지 있지 않은 상활이나 집을 베나는 상활에서는 잠자기를 지속적으로 싫어하거나 거부한다.
․ 분리와 연관된 반복적인 악몽을 꾼다.
․ 주된 애착대상과의 분리가 예상될 때 반복적인 신체 증상을 호소한다(예 : 두통 ․ 복들 오심 ․ 구토).
2. 장애기간이 적어도 4주 이상이어야 한다.
3. 18세 이전에 발병한다.
4. 사회, 학업(직업), 또는 다른 중요한 기능영역에서 임상적으로 심각한 손상을 가져온다.
5. 전반적 발달장애, 정신분열증, 다른 정신증적 장애기간 중에만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어야 …
5. 전반적 발달장애, 정신분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