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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재교육원
어떠한 분야의 영재이든 유아, 아동 때의 특별한 지능만 가지고 있다면 절대 영재로
더 나아갈 수 없다. 특히 체육영재의 경우 지속적인 교육과 체력, 멘탈 관리 등으로 체육
영재가 글로벌한 인재가 될 수 있도록 교육을 지원해야한다. 각 나라의 정부에서 총괄을
맡고 있으며 그 나라의 각 지역에서는 지역별로 나누어 영재들을 위한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그중 서울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체육인재육성재단의 지원으로 일부 체육계열
대학이 운영하는 체육영재 교육산업이 있다. 별도의 선발과정을 통하여 초등학교 저학년
체육영재들을 조기 육성하는 국책사업인 것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체육중학교의 홍보와
체육 유망주 조기 발굴을 목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서울체중이 협력학교로 지정되어
예산을 받아서 영재교육원이 운영되고 있다. 사업의 목적대로 지원율이 높았으며 4차
선발시험을 거쳐 학생들을 최종선발하고 있다. 그럼으로써 체육중학교와 고등학교 그리고
체육대학교까지 자연스럽게 진학을 유도하고 실기위주의 전문체육 교육과 비인기 종목의
확대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