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차례
「 인천지역‘학대 위기 아동’ 454건 더 나왔다.」 『경인일보』. 2020.11.03.
인천의 ‘라면 화재 피해 형제’ 사건을 계기로 아동 학대 위기 아동 긴급 조사에서 450건의 위기 사례가 추가로 발견됐다. 인천의 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아동에 신체적 학대를 가하지 않아도 양육 환경이 아이들이 정상적으로 성장하기 어려운 곳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러한 신문보도 기사를 우리는 많이 접할 수 있을 것이다. 아동학대를 받으며 자라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제도가 얼마나 있을까
Ⅱ 본론
아동학대에 대한 개념은 사회와 문화에 따라 각기 다르고 객관적인 명확한 기준이 없다. 아동 법지법에는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에 의하여 아동의 건강과 복지를 해치거나 정신적인 발달을 저해할 수 있는 신체, 정신, 성적 폭력 또는 가혹행위 및 아동의 보호자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유기와 발임을 말한다’라고 정의해 왔다. 우리나라는 가부장적인 전통에 있어 아동양육에 체벌을 절대적인 방법으로 사용해 왔다. 이러한 교육방법을 잘못다루고 있는 가정이 많아 문제가 된다. 2)2) 조현웅(2002). 아동학대 실태 및 관련법 고찰, 광주대학교. 석사학위논문.
아동학대는 가장 많이 일어나는 사례는 일차적으로 가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이다. 오늘날의 아동학대는 아동의 발달을 저해라는 치명적인 요인으로 피해아동은 상해나 정신적 문제만 불러오는 것이 아니라 사망까지 이르기도 한다. 사회전반에 걸쳐 심각한 문제로 인식해야한다. 아동은 학대로 인한 육체적, 정신적 피해는 앞으로 성인이 되면서 성장과정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줄 것이다. ‘조두순 사건’이라고 하면 모두 아는 아동학대 사건이다. 이는 아동학대중에서도 없어야하는 아동 성폭행 사건이다. 조두순은 12년 징역을 받고 오는 12월31일 출소를 앞두고 있어 피해자의 가정과 피해아동은 과거 트라우마로 평생을 고통 받고 살고 있다. 결국 피해아동의 가족이 이사를 선택하는 피해자가 도망 다녀야하는 나라가 되었다. 이러한 문제는 우리 사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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