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서론
사진이라는 것은 멈춰진 시간으로부터의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삶은 굉장히 빠르게 움직이는 동적인 그 무언가와 같다. 하지만 멈춰진 시간을 생각해보았을 때 그 시간의 1초 순간순간마다의 미세한 인간의 언어가 있다고 생각하였을 때 사진은 그러한 순간순간마다의 인간의 소중한 추억과 메시지 그리고 생각과 영혼이 담겨 있다고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우리는 이전에 사진이라는 것은 우리가 작업기억으로 뇌 안에 있는 것을 실제 형상화에서 꺼내어서 보고 싶었을 때 혹은 기록으로 남기고자 만든 것으로 생각한다. 이러한 사진의 역사를 살펴보면 이제는 사진이라는 것은 단순히 기록한 자가 아니게 표현한다는 그리고 그것을 상업화하기도 하였으며 우리는 이것을 사고팔기도 하게 되었다. 또한 사진의 범위는 더 넓어져서 태아기 인간의 모습을 관찰하는데도 사용이 되고 있으며 이제는 이 사진을 통해서 사람이 세상을 떠나고 나서 이것을 형상화 작업을 통해서 인공지능으로 다시 만날 수 있게도 한다. 이에 사진작가를 선정해서 그의 사진작가로서의 삶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나의 의견을 서술하였다.
2. 본론
(1) 조선희 작가 일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