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내 마음 찾기가 내게 남긴 것
1. 새롭게 알게 된 것
‘마음’이라는 단어는 매우 자주 사용하면서도 명확한 정의가 어려운 말이었다. “내 마음이 좋지 않다.”라는 식으로 말할 때와 같이 어떠한 감정 상태를 나타날 때 마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기도 하고 “내 마음대로 할 거다.”라는 식의 말을 할 때와 같이 자신의 의지나 의도를 가리키는 말로 마음을 사용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와 같이 자주 사용하는 단어이며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결코 생략할 수 없는 중요한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마음에 대해서는 깊은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 이 강의를 들으며 마음에 대해 보다 구체적인 상을 그릴 수 있었다. 예컨대 기본 마음으로서 욕심, 성냄, 무지, 의심. 세움, 견해 등의 6가지가 있음을 깨달음으로써 마음이 가지는 기본적인 모양새를 알 수 있었고 이러한 ‘마음’들이 어떠한 방식으로 이해하고 해석해야 하는지 방법을 찾을 수 있었다.
새롭게 알게 된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중에서도 바로 ‘마음을 찾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종교에서 이야기하는 선문답이나 참선, 고행 등과 같은 방법이 아니더라도 숨쉬기, 모으기, 알아차리기 등 일상에서 내 마음을 찾기 위해 시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새롭게 배운 것은 너무나 큰 의미가 있었다고 생각한다.
2. 일상에서 나타난 변화
내 마음 찾기 강의를 듣고 이를 실질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일상에서도 비록 작지만 스스로에게는 크다고 할 수 있는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이와 같은 변하를 한 문장으로 종합하여 이야기하자면 내 마음 찾기를 통해 나 스스로 ‘중심’을 세울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과거의 경우 내 마음을 명확히 모르기에 어떠한 행동을 하게 되더라도 어쩔 수 없이 하게 되거나 주위의 사람에게 휘둘리며 스스로 스트…
3. 강의를 들으며 느낀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