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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심리학]
조직에서는 선발과 배치를 위한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조직과 개인의 성격을 부합시키는 것이 조직에게 왜 중요한가를 본인의 예를 들어 수업의 내용과 접목시켜서 토론하시오.
조직심리에서는 직원의 태도와 행동, 스트레스 등을 조직의 이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이라고 보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적합한 직무 수행을 맡기기 위하여 직군에 맞는 직원을 배치하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조직 구성원들의 심리는 조직성과에 영향을 미치고 성과의 향상을 이끌어 낸다. 이는 직원 개인의 특성이나 흥미 요소를 감안하여 그를 그에 적합한 직무에 배치하는 것을 통해 이루어질 수 있다. 실제 대다수의 기업에서는 인적성 검사나 NCS(직업을 수행하는데 요구되는 능력을 분류하고 표준화한 모형)를 활용하여 해당 기업에 잘 적응할 수 있는 인재를 선발하고 있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직무의 역량과 입사를 희망하는 개인의 역량을 비교하고 서로의 가치관과 기업이 제공하는 근무환경, 입사 희망자가 원하는 근무환경 등의 적합성이 채용으로 이어지게 하고 직원이 기업에서 성과를 낼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게 된다.
일단 전공과 직무의 부합성이 첫째일 것이다. 세무 분야를 전공한 사람이 회계나 재무 부서에 배치되는 것, 미술을 전공한 사람이 디자인 직무에 배치되는 것은 일차원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개개인의 특성을 고려하여 세부적인 직무에 배치하는 것도 간과할 수 없는 부분이다. 전공과 직무의 통일성을 거쳐 배치되고 난 뒤에 개인의 성격이나 특성, 개성을 고려한 직무의 배치는 조직의 성과는 물론 개인의 업무 만족도에도 큰 영향을 끼치게 된다.
예를 들면 활발하고 외향적이며 타인의 기분을 잘 살필 수 있고 말 주변이 좋은 직원은 다른 사람과의 만남이 잦은 업무에 적합할 것이다. 이러한 경우에는 거래처의 투자를 받거나 …
참고문헌
1. 오민정(2003). “조직의 물리적인 환경, 개인의 심리적 상태, 그리고 조직 및 직무태도의 관계”, 가톨릭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논문
2. 추현호(2xxx), “중소벤처기업의 조직심리자원과 조직갈등이 조직성과에 미치는 영향 연구”, 건국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
3. 박선대(2021), “조직지원인식과 긍정심리자본이 조직몰입에 미치는 영향: 조직신뢰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가천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