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1. 생리적 욕구
욕구단계의 가장 아래에 있는 욕구로서 생리적 욕구는 모든 욕구들 중에서 가장 강력한 욕구이다. 배고픔, 목마름 등 생존에 필요한 욕구이다. 안전, 사랑, 자존, 자기실현의 욕구가 있다 하더라도 굶주린 상태에서는 먹으려는 욕구가 그 어느 것 보다도 지배적이며, 인간의 모든 기능은 먹는 행동에 집중된다.
“뿡뿡뿡 거인 아저씨”(한국 프뢰벨유아교육연구소 저)
-생득적으로 호기심이 강한 유아는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생리적인 현상에 상당히 흥미로워
합니다. 그래서 자기의 감정이나 욕구, 생각을 말로 종알종알 떠들지요. 이때는 아이들의
말을 잘 들어 줘야합니다.
“응가하자 끙끙”(최민호)
-최민오의 『응가하자 끙끙』. 유아들의 배변훈련을 도와주는 그림책입니다. 염소, 하마,
악어등 유아가 좋아하는 동물들이 변기에 앉아서 응가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유아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아울러 동물들이 응가를 해낸 다음, 신나하는 모습을 그려낸
동화입니다.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나카가와 리에코.이영준 역)
-구리와 구라는 숲속에서 커다란 알을 발견해 맛있는 빵을 굽는다. 그리고 하나 둘 모여든
친구들과 흥겹게나누어 먹는다. 즐거운 소꼽놀이를 연상시키는 그림책으로 먹는 것을 좋아
하는 아이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그림들로 구성했다2. 안전의 욕구
생리적 욕구가 어느정도 충족 되면 안전의 욕구가 나타난다. 이것은 맹수, 극히 춥거나 더운 기온, 살해, 폭행 등으로부터 안전하고자 하는 욕구이다. 위험을 회피하고 안전한 환경을 추구하는 욕구
“비오는날 집보기”(이와사키 치히로)
-비오는 날, 그리고 처음으로 집을 본 날. 아이는 엄마를 기다린다. 무섭지 않다고 스스로에게 말…
“개가 무서워요”(볼프 에를브루흐)